TD-OCT(1세대)
가동 기준 거울로 광로 길이를 변화시켜 단층 영상을 획득하는 1세대 방식입니다. 중심 파장은 약 800 nm 대역, A-scan 속도는 초당 수백 회, 축 방향 해상도는 약 10 µm이며, 속도 제약으로 인해 현재는 대부분 SD-OCT로 대체되었습니다.
광간섭단층촬영(Optical Coherence Tomography; OCT)은 근적외선의 간섭 현상을 이용하여 안저 및 전안부의 단층 영상을 비침습적으로 획득하는 영상 진단 장치입니다. 축 방향 해상도는 시판 기종에서 대략 510 µm(연구용 초고해상도 기종에서는 23 µm)로, 안과용 B-모드 초음파(약 150 µm)보다 1자리 이상 높습니다. 이 해상도로 망막과 시신경의 미세 구조를 평가할 수 있으며, 다양한 안과 질환의 진단과 모니터링에 유용합니다.
1991년 Huang 등이 OCT를 이용한 생체 조직의 단층 영상화를 보고한 후, 안과 영역에 보급되었습니다.11) 현재는 망막 질환, 녹내장, 전안부 질환, 신경안과 등 광범위한 영역에서 사용되고 있습니다.
OCT에는 주로 3세대 방식이 있습니다. 각 방식의 특성은 다음과 같습니다.
TD-OCT(1세대)
가동 기준 거울로 광로 길이를 변화시켜 단층 영상을 획득하는 1세대 방식입니다. 중심 파장은 약 800 nm 대역, A-scan 속도는 초당 수백 회, 축 방향 해상도는 약 10 µm이며, 속도 제약으로 인해 현재는 대부분 SD-OCT로 대체되었습니다.
SD-OCT(2세대)
분광기와 푸리에 변환으로 깊이 정보를 일괄 획득하는 방식입니다. 중심 파장은 약 840 nm, A-scan 속도는 대략 25,00085,000회/초, 축 방향 해상도는 57 µm로, 황반부와 시신경 유두의 정밀 평가에 널리 사용됩니다.
SS-OCT(3세대)
파장 가변 레이저를 사용하는 방식입니다. 중심 파장은 10501060 nm, A-scan 속도는 10만40만회/초입니다. 장파장으로 심부 투과성이 높고 감도 롤오프가 작아 EDI 모드를 사용하지 않고도 맥락막 전층을 묘사할 수 있는 것이 일반적인 장점입니다. 고속·광범위 촬영에도 적합합니다. 수치는 기종에 따라 차이가 있습니다.
OCT는 비침습적이고 비접촉식 검사로 통증이 전혀 없습니다. 산동제 점안이 필요한 경우도 있지만, 빛을 비출 뿐 각막이나 망막을 만지지 않습니다. 검사 시간은 보통 수분 정도입니다.
| 촬영 모드 | 특징·용도 |
|---|---|
| 크로스 스캔 | 중심와를 통과하는 기본 스캔. 먼저 시행 |
| 5라인 | 얇은 슬라이스로 미세 구조 확인(황반원공 확인 등) |
| 레이디얼 스캔 | PCV의 폴립 확인, 중심외 병변 평가 |
| 황반 맵 | 망막 두께 맵. 당뇨병성 황반 부종·RVO의 치료 효과 판정 |
| 녹내장 분석 (cpRNFL/GCA) | RNFL 두께·GCL+IPL 두께. 녹내장 진단·진행 판정 |
관찰 부위는 후안부 OCT(황반부·시신경유두주위·주변부)와 전안부 OCT(AS-OCT; 각막·전방·전방각)로 크게 나뉜다.
기본적인 촬영 순서는 다음과 같다.
중심와 스캔에서는 중심와 함몰이 있어 망막 내층이 보이지 않는 슬라이스의 묘사가 중요하다. 황반 질환에서는 주시 불량으로 중심이 벗어나는 경우도 있어, 망막의 정상 구조를 이해하는 것이 검사 스킬 및 진단 스킬 향상으로 이어진다.

중심와 스캔에서는 안쪽에서 바깥쪽으로 다음 조직, 경계, 반사대를 식별합니다16).
유리체 → 내경계막(ILM) → 신경섬유층(RNFL) → 신경절세포층(GCL) → 내망상층(IPL) → 내과립층(INL) → 외망상층(OPL) → 외과립층(ONL) → 외경계막(ELM) → 엘립소이드대(EZ) → 인터디지테이션대(IZ) → 망막색소상피(RPE) → 맥락막
이 열거에는 망막 외부의 유리체, 맥락막이나 조직학적 층이 아닌 경계, 반사대도 포함되므로 ‘망막 13층’을 의미하지 않습니다. 각 랜드마크의 반사 특성과 연속성을 평가하는 것이 판독의 기본입니다16).

| 질환 | 대표적 OCT 소견 |
|---|---|
| 황반원공 | 망막 전층 결손 ± VMT |
| 황반전막(ERM) | 내경계막 위의 고반사층 |
| 유리체황반견인(VMT) | 후유리체의 부분 박리와 황반 견인 |
| 당뇨병성 황반부종 | 망막 비후, CME, DRIL, SRF |
| 망막정맥폐쇄(RVO) | 낭포황반부종·망막하액 |
| 연령관련황반변성(AMD) | CNV(1형/2형/3형)·색소상피박리 |
| 중심장액맥락망막병증(CSC) | 신경감각망막박리·EDI-OCT에서 맥락막비후 |
| RPE열공 | RPE·외층 구조의 급격한 소실 |
황반원공은 망막의 전층에 걸친 결손으로 나타난다. SD-OCT는 황반원공 진단에서 가장 민감도가 높고 특이적인 검사법이다1).
**황반전막(ERM)**은 내경계막 위의 고반사층으로 인식된다2). 수술 후 시력에 대해서는 80%의 증례가 유리체절제술 후 2단계 이상의 시력 개선을 얻는다고 보고되었다2).
당뇨황반부종에서는 OCT에 의한 망막두께 정량 측정이 항VEGF 치료의 시작 및 재치료 판단의 지표가 되고 있다3). DRIL(Disorganization of Retinal Inner Layers)은 시력과 관련될 뿐만 아니라, 그 범위의 변화가 이후 시력 변화를 예측하는 것으로 보고되어 시력 예후·치료 반응을 반영하는 OCT 바이오마커로 위치되고 있다.13)
RVO에서는 OCT로 황반부종의 정량 평가와 유리체망막 경계면 변화의 검출이 가능하다4).
AMD에서는 RPE박리를 장액성·섬유혈관성·드루젠양 색소상피박리로 분류하고, CNVM을 1형(RPE하)·2형(RPE상)·3형(망막내 신생혈관)으로 분류할 수 있다5).
OCT 영상에서의 반사 패턴은 질환의 종류와 중증도를 반영한다. 대표적인 패턴을 아래에 제시한다.
| 패턴 | 소견 | 대표 질환 |
|---|---|---|
| 미만성 고반사 | 내층 망막 종창 | CRAO |
| HRF | 점상 고반사. 미소글리아 세포를 반영하는 것으로 알려진 것은 최대 직경 30 µm 미만·신경선유층과 비슷한 정도의 중간 반사·후방 음영 없음이라는 특징을 보임 | 당뇨병성 황반 부종·망막 정맥 폐쇄증 |
| DRIL | 내층 구조의 붕괴 | 당뇨병성 황반 부종 |
| CME | 원형~타원형 저반사강 | 당뇨병성 황반 부종·망막 정맥 폐쇄증 |
촬영 조건에 기인
거울 인공물 : 촬영 범위 설정 오류로 실제 영상이 반전되어 중복 표시됩니다.
비네팅 : 주변부 신호 감쇠. 조사광의 입사각에 의존합니다.
범위 초과 오류 : 설정된 깊이 범위를 벗어난 구조가 접혀서 나타납니다.
환자 요인
눈 깜빡임 인공물 : 촬영 중 눈 깜빡임으로 인해 수평 방향 결손이 발생합니다.
안구 운동 : 고정 불량으로 영상의 위치 어긋남이나 왜곡이 발생합니다.
위치 어긋남 : 스캔 중 머리 위치 변동에 기인합니다.
소프트웨어 요인
SD-OCT는 녹내장의 구조적 손상을 객관적으로 평가하는 비접촉·비침습 영상 진단 기술이며, 녹내장 진단에서 높은 유용성이 인정되고 있습니다6). 전시야 녹내장 진단에서 특히 유용하며, 시야 결손 출현 전의 구조 변화를 포착할 수 있습니다6)7).
RNFL 두께
측정 원리: 내경계막(ILM)과 RNFL 경계 사이의 두께를 정량화합니다
TSNIT 맵: 기종이 지정하는 시신경 유두 주위 원상의 RNFL 두께를 T(측두측)→S(상측)→N(비측)→I(하측)→T(측두측) 순서로 표시합니다
정상 패턴: 상하 방향으로 이봉성 피크를 나타냅니다(궁상 섬유속의 해부학적 분포 반영)6)
해석: 정상안 데이터베이스와의 비교는 유용하지만, 안축장, 유두 형태, 세그멘테이션을 확인하고 시야 검사와 함께 판단합니다. 6)7)
ONH 파라미터
시신경 유두 분석: 시신경 유두·함몰·유두 테두리를 자동 묘출합니다
브루크막 기준: 유두의 테두리를 브루크막 종점으로 정의하고, ILM까지의 최단 거리를 산출합니다
진단 능력이 높은 지표: 수직 테두리 두께·테두리 면적·수직 C/D비가 가장 높은 진단 능력을 가집니다7)
BMO-MRW: 브루크막 개구부를 기준으로 한 테두리 폭 평가로 재현성이 우수합니다6)
신경절세포 분석(GCA)
측정 대상: 황반 주위 신경절세포층(GCL)과 내망상층(IPL)의 복합체 두께
기종별 명칭: Cirrus는 GCIPL(GCL+IPL), Optovue는 GCC(RNFL+GCL+IPL)
유용한 파라미터: 최소값, 하이측 섹터, 평균값이 진단에 가장 유용함6)7)
바닥 효과와의 관계: 황반 파라미터는 RNFL 두께보다 바닥 효과 발현이 늦어 진행기 평가에 유용함6)
정상안 데이터베이스와의 비교는 유용하지만, 다음 요인에 의한 위양성·위음성에 주의해야 합니다.
녹내장의 진행 판정에는 이벤트 분석과 트렌드 분석의 두 가지 접근법이 있습니다.
cpRNFL은 연령 증가에 의해서도 생리적으로 얇아지며, 그 속도는 종단 연구에서 대략 연 0.2~0.5 µm로 보고되어 있습니다. 진행 판정에서는 이 연령 변화를 넘어서는 변화율인지 확인합니다. 진행 판정 시 단일 차이뿐만 아니라 동일 기종, 동일 촬영 조건에서 재현성 있는 변화인지, 세분화 오류가 없는지 확인합니다. 장치의 진행 분석은 시야 검사나 임상 소견과 함께 해석합니다. 6)7)
진행기 녹내장에서는 남은 아교·섬유 조직으로 인해 RNFL 두께가 대략 50 µm 전후보다 낮아지지 않게 되어 ‘바닥 효과’로 진행을 포착하기 어려워집니다. 시야 검사를 병용하고 황반부의 신경절 세포 관련 매개변수도 평가합니다. 6)7)
고도 근시안에서는 정상안 데이터베이스와의 비교에 한계가 있습니다. RNFL 다발이 이측으로 이동하기 때문에 정상임에도 ‘얇아짐’으로 판정될 수 있습니다. 이러한 증례에서는 각 환자 자신을 기준선으로 한 동일 기종에서의 시간적 비교를 수행하고, 원본 이미지·세분화·시야 검사와 함께 평가합니다. 6)7)
OCT는 신경안과 영역에서의 응용이 급속히 확대되고 있습니다9). 유두주위 RNFL(cpRNFL) 두께와 황반부 GCIPL(신경절 세포층 + 내망상층)이 주요 평가 매개변수이며, 명백한 임상 징후나 시기능 장애 발병에 앞서 변화를 검출할 수 있는 경우가 있습니다9).
| 질환 | 급성기 소견 | 만성기 소견 |
|---|---|---|
| 시신경염 | RNFL 두께 증가(축삭 부종) 또는 정상 | 수개월에 걸쳐 RNFL·GCIPL이 얇아질 수 있음9) |
| 다발성 경화증(MS) | 무증상이라도 cpRNFL 감소 있음 | 진행형에서 RNFL·GCIPL 위축 속도 증가9) |
| NMOSD | 유두 부종 | 심각한 RNFL 얇아짐(<30μm), 미세낭포성 황반 부종(AQP4 양성에서 40%)9) |
| 압박성 시신경병증(뇌하수체 선종 등) | 양안 비측 GCIPL 얇아짐 | 나비넥타이형 RNFL 위축(양측 반맹 대응)9) |
| NAION | 유두 부종으로 RNFL 평가 어려움, GCIPL 얇아짐이 선행 | 수평성(altitudinal) GCIPL 얇아짐(상하 중 한쪽 수평 반측에서 우세)9) |
| 시신경 유두 드루젠(ODD) | EDI-OCT가 검출의 표준 검사 | ODD 부피 큼→RNFL 얇아짐·시야 장애와 상관 |
| 울혈 유두 | cpRNFL 상승 | IIH에서 진단 후 2~3주 이내에 GCIPL이 >10μm 얇아진 경우, 시각 예후 불량과의 연관성이 보고되었습니다9) |
**시신경염·다발성 경화증(MS)**에서는 RNFL·GCIPL 얇아짐이 중요한 영상 소견입니다. 안구 증상이 없는 MS 환자에서도 얇아짐이 나타날 수 있으며, 시각 기능 및 중추신경계 병변과의 연관성이 연구되고 있습니다.9)
NMOSD에서는 심각한 시신경 위축이 특징이며, 미세 낭포성 황반 부종의 빈도가 MS(5%)보다 유의하게 높습니다(AQP4 양성에서는 약 40%)9). MOG-IgG 관련 시신경염에서는 GCIPL이 상대적으로 보존되는 반면, AQP4-IgG 관련에서는 현저히 소실됩니다9).
시신경 유두 드루젠(ODD) 검출에는 EDI-OCT가 금본위 기준입니다9). ODD는 사상판 위쪽에 위치한 저반사 구조로 고반사 경계를 가지며, B-스캔 초음파·자가형광·CT보다 우수한 매몰형 검출 능력을 가집니다. PHOMS(유두주위 고반사 난형 덩어리 구조)는 ODD와는 다른 현상으로 구별되어야 합니다9).
압박성 시신경병증에서는 수술 전 cpRNFL 두께(및 황반 GCIPL 두께)가 수술 후 시기능 회복의 예측 인자로 여러 연구에서 보고되었습니다. 시교차 압박을 대상으로 한 4개 연구·202례·395안의 메타분석에서는 수술 전 RNFL이 정상인 군이 박얇군보다 양호한 회복을 보였습니다(합성 오즈비 15.61, 95% 신뢰구간 4.09~59.61). 안상부 종양을 대상으로 한 연구에서는 수술 전 RNFL 두께 70μm 이상이 수술 후 시력·시야 개선과 연관되었습니다9). 다만 구체적인 역치는 연구마다 다르며 RNFL이 얇아도 회복될 수 있으므로 연령·이병 기간·종양 크기 등과 함께 종합적으로 판단합니다.
기종 간에 분할 알고리즘과 정상 데이터베이스가 다르므로, 장치를 넘나드는 측정값의 직접 비교에는 주의가 필요합니다. 경과 관찰 평가에서는 동일한 장치·촬영 조건을 사용하는 것이 바람직합니다17).
OCT는 저간섭성 간섭을 이용합니다. 측정광과 참조광의 반사광으로부터 깊이별 반사 강도를 계산하고, 깊이 방향의 A-스캔을 가로 방향으로 배열하여 B-스캔(단층상)을 구성합니다.11)
녹내장·시신경 질환에서는 다음 3층이 우선적으로 평가됩니다9).
RGC 손상에 따라 RNFL이나 황반부 신경절세포 관련층이 얇아집니다. SD-OCT는 RNFL 두께로 RGC 축삭을, GCA로 세포체를 포함한 내층을 평가합니다. 정상안 데이터베이스와의 비교뿐만 아니라, 시간 경과 변화와 시야 소견을 함께 해석합니다. 6)7)
SD-OCT는 분광기로 획득한 스펙트럼을, SS-OCT는 파장을 주사하는 광원에서 얻은 스펙트럼을 사용하여 단층상을 구성합니다. SS-OCT는 일반적으로 심부·광범위한 촬영에 장점이 있지만, 파장, 속도, 해상도는 기종마다 다릅니다. 어느 것이 적합한지는 촬영 대상과 장치 성능에 따라 판단합니다.
알츠하이머병·파킨슨병 등의 신경변성질환에서 OCT의 선별·모니터링 도구로서의 유용성 확립을 위해서는 종적 연구가 필요하다9). REM수면행동장애(RBD) 환자에서의 RNFL·GCIPL 얇아짐은 전구기 파킨슨병의 대리표지자로 주목받고 있다9).
OCT 소견을 통한 전신질환의 안합병증 평가도 연구가 진행 중인 분야이다.
Dou 등(2024)은 막성신증 환자에서 거대 RPE 열공이 발생한 1예를 보고하고, OCT로 병변의 경과를 기록했다. 단일 증례이며, 막성신증과 RPE 열공의 인과관계나 전신질환 일반에 대한 OCT 선별 효과를 보여주는 것은 아니다. 10)
Flaxel CJ, Adelman RA, Bailey ST, Fawzi A, Lim JI, Vemulakonda GA, et al. Idiopathic Macular Hole Preferred Practice Pattern®. Ophthalmology. 2020;127(2):P184-P222. doi:10.1016/j.ophtha.2019.09.026. PMID:31757499.
Flaxel CJ, Adelman RA, Bailey ST, Fawzi A, Lim JI, Vemulakonda GA, et al. Idiopathic Epiretinal Membrane and Vitreomacular Traction Preferred Practice Pattern®. Ophthalmology. 2020;127(2):P145-P183. doi:10.1016/j.ophtha.2019.09.022. PMID:31757497.
Lim JI, Kim SJ, Bailey ST, et al. Diabetic Retinopathy Preferred Practice Pattern. Ophthalmology. 2025 Apr;132(4):P75-P162. doi:10.1016/j.ophtha.2024.12.020. PMID:39918521.
Kovach JL, Bailey ST, Kim SJ, Lim JI, Vemulakonda GA, Ying GS, et al. Retinal Vein Occlusions Preferred Practice Pattern®. Ophthalmology. 2025;132(4):P303-P343. doi:10.1016/j.ophtha.2024.12.025. PMID:39918523.
Vemulakonda GA, Bailey ST, Kim SJ, Kovach JL, Lim JI, Ying GS, et al. Age-Related Macular Degeneration Preferred Practice Pattern®. Ophthalmology. 2025;132(4):P1-P74. doi:10.1016/j.ophtha.2024.12.018. PMID:39918524.
日本緑内障学会緑内障診療ガイドライン改訂委員会. 緑内障診療ガイドライン(第5版). 日眼会誌. 2022;126(2):85-177.
Gedde SJ, Vinod K, Wright MM, et al. Primary Open-Angle Glaucoma Preferred Practice Pattern. Ophthalmology. 2021 Jan;128(1):P71-P150. doi:10.1016/j.ophtha.2020.10.022. PMID:34933745.
Gedde SJ, Lind JT, Wright MM, Chen PP, Muir KW, Vinod K, Li T, Mansberger SL; American Academy of Ophthalmology Preferred Practice Pattern Glaucoma Panel. Primary Open-Angle Glaucoma Suspect Preferred Practice Pattern. Ophthalmology. 2021 Jan;128(1):P151-P192. doi:10.1016/j.ophtha.2020.10.023. PMID:34933743.
Lo C, Vuong LN, Micieli JA. Recent advances and future directions on the use of optical coherence tomography in neuro-ophthalmology. Taiwan journal of ophthalmology. 2021;11(1):3-15. doi:10.4103/tjo.tjo_76_20. PMID:33767951; PMCID:PMC7971436.
Dou R, Chu Y, Han Q, Zhang W, Bi X. Giant retinal pigment epithelium tears with membranous nephropathy: a case report and literature review. BMC ophthalmology. 2024;24(1):177. doi:10.1186/s12886-024-03426-5. PMID:38632537; PMCID:PMC11025203.
Huang D, Swanson EA, Lin CP, et al. Optical coherence tomography. Science. 1991;254(5035):1178-1181. doi:10.1126/science.1957169. PMID:1957169; PMCID:PMC4638169.
Spaide RF, Fujimoto JG, Waheed NK, Sadda SR, Staurenghi G. Optical coherence tomography angiography. Prog Retin Eye Res. 2018;64:1-55. doi:10.1016/j.preteyeres.2017.11.003. PMID:29229445; PMCID:PMC6404988.
Sun JK, Lin MM, Lammer J, et al. Disorganization of the retinal inner layers as a predictor of visual acuity in eyes with center-involved diabetic macular edema. JAMA Ophthalmol. 2014;132(11):1309-1316. doi:10.1001/jamaophthalmol.2014.2350. PMID:25058813.
Pecen PE, Smith AG, Ehlers JP. Optical Coherence Tomography Angiography of Acute Macular Neuroretinopathy and Paracentral Acute Middle Maculopathy. JAMA Ophthalmol. 2015;133(12):1478-1480. doi:10.1001/jamaophthalmol.2015.4100. PMID:26513596; PMCID:PMC4936525.
Montalban X, Lebrun-Frénay C, Oh J, et al. Diagnosis of multiple sclerosis: 2024 revisions of the McDonald criteria. Lancet Neurol. 2025;24(10):850-865. doi:10.1016/S1474-4422(25)00270-4. PMID:40975101.
Staurenghi G, Sadda S, Chakravarthy U, Spaide RF; International Nomenclature for Optical Coherence Tomography (IN-OCT) Panel. Proposed lexicon for anatomic landmarks in normal posterior segment spectral-domain optical coherence tomography: the IN-OCT consensus. Ophthalmology. 2014;121(8):1572-1578. doi:10.1016/j.ophtha.2014.02.023. PMID:24755005.
Minakaran N, de Carvalho ER, Petzold A, Wong SH. Optical coherence tomography (OCT) in neuro-ophthalmology. Eye (Lond). 2021;35(1):17-32. doi:10.1038/s41433-020-01288-x. PMID:33239763; PMCID:PMC785268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