굴절교정
굴절 이상과 초점 교정 방법.
32 개 문서
굴절 이상과 초점 교정 방법.
32 개 문서
각막 내 고리 세그먼트(ICRS)는 원추각막, 투명가장자리각막변성 등의 각막확장증에 대해 각막 실질 내에 아치형 임플란트를 삽입하여 형태를 교정하는 수술입니다. 호 단축 효과로 중심 각막을 편평화하고 불규칙 난시를 줄입니다. 각막 크로스링킹(CXL)과 병용하면 진행 중단과 형태 개선의 상승 효과를 얻을 수 있습니다.
각막 와피지(corneal warpage)는 콘택트렌즈(특히 하드 CL)의 장기 착용으로 인한 기계적 압박과 저산소증으로 발생하는 각막 형태의 변화입니다. 굴절교정수술 전 선별검사에서 문제가 되며, CL 중단 후 형태 안정성 확인이 수술 적응 평가의 핵심입니다. 각막굴절교정술(orthokeratology)에 의한 의도적 와피지와의 감별도 중요합니다.
각막굴절교정술(OK)은 특수 디자인의 하드 콘택트렌즈를 야간 취침 시 착용하여 각막 형태를 변화시키고, 나안 시력을 회복시키며 소아의 근시 진행을 억제하는 치료법입니다. 적응 기준, 처방 절차, 안전 관리, 저농도 아트로핀과의 병용에 대해 설명합니다.
굴절교정수술 후 발생하는 각막확장증(의인성 각막확장증)은 LASIK, PRK, SMILE 후 각막 실질이 진행성으로 얇아지고 급격해지는 심각한 합병증입니다. 유병률은 LASIK에서 10만 안구당 90건으로 가장 높습니다. 각막 콜라겐 교차결합술을 통한 조기 중재가 진행 중단에 효과적입니다.
LASIK, PRK, SMILE 등의 굴절교정수술 후 발생하는 안구건조증의 정의, 발생 기전(각막 신경 절단), 수술법별 위험 비교, 진단 및 치료(TFOD/TFOT, 눈물점 플러그, IPL)와 수술 전 선별검사를 설명합니다. 안구건조증 진료 가이드라인(일본안과학회지 2019)과 TFOS DEWS III(2025)에 기반한 최신 정보를 수록했습니다.
굴절교정수술 후 확장증(의인성 각막확장증)의 정의, 위험 인자, 수술 전 선별검사, 진단 기준, 치료(각막 교차결합), 병태생리, 그리고 IOL 도수 계산에 미치는 영향을 포괄적으로 설명합니다. LASIK 유병률은 10만 안구당 90건이며, RST ≥280μm가 안전 기준이고, CXL의 조기 개입이 중요합니다.
근시는 안축 길이에 비해 굴절력이 과도하여 원거리 시력이 저하되는 굴절 이상입니다. 단순 근시부터 병적 근시까지 포괄적으로 설명하며, 저농도 아트로핀 점안액(Rijusea® Mini 0.025%)을 포함한 근시 진행 억제 치료의 최신 근거를 포함합니다.
모노비전법은 한쪽 눈을 원용, 다른 쪽 눈을 근용으로 교정하여 노안을 보완하는 방법입니다. 콘택트렌즈, LASIK, 백내장 IOL을 통한 적용법, 주시안 설정, 입체시에 미치는 영향, 시험 착용 절차를 상세히 설명합니다.
미만성 층간 각막염(DLK)은 LASIK·SMILE 수술 후 플랩 아래(각막 실질 층간)에서 발생하는 미만성 비감염성 염증입니다. '사하라의 모래' 모양의 흰색 과립상 침윤이 특징이며, Grade 분류에 따라 스테로이드 점안 또는 응급 플랩 리프트·세척으로 치료합니다. IFS(인터페이스액 증후군)와의 감별이 치료 방침을 좌우합니다.
안경 처방은 굴절이상을 교정하기 위해 적절한 렌즈 도수, 종류, 안경테를 선택하는 종합적인 의료 행위입니다. 성인에서는 용도에 맞는 처방이 필요하고, 소아에서는 약시 치료와 근시 관리까지 포함한 세심한 판단이 요구됩니다. 부등시에 대한 대책과 적절한 피팅은 착용감과 시기능 향상에 직접 연결됩니다.
안정피로는 굴절이상, 안위이상, 조절이상, 안구건조증, VDT 작업 등 여러 요인이 관여하는 비특이적 증후군입니다. 메타분석에서 유병률 51%, 디지털 기기 사용자에서는 90%에 달합니다. 적절한 안경 처방과 환경 개선이 치료의 기본입니다.
원시는 평행광선이 망막 뒤에 상을 맺는 굴절 이상입니다. 잠복원시의 검출, 조절내사시 및 약시와의 연관성, 소아에서 조기 교정의 중요성을 포함하여 설명합니다.
원추각막에서 경성가스투과성(RGP/하드) 콘택트렌즈의 적응증, 처방, 피팅, 합병증 관리에 대해 설명합니다. 전안부 OCT(Itoi Method)를 이용한 BFS 값 기반 베이스커브 선택, 플루오레세인 패턴 평가, 공막렌즈로의 전환 기준까지 실용적으로 상세히 기술합니다.
유수정체안내렌즈(ICL)는 자신의 수정체를 보존한 채 후방에 콜라머 재질의 렌즈를 삽입하여 근시와 난시를 교정하는 굴절교정수술입니다. 6D 이상의 근시가 주 적응증이며, 각막을 깎지 않고 가역성이 뛰어납니다. EVO ICL의 중앙 구멍 설계로 홍채절개가 필요 없어 안전성이 더욱 향상되었습니다.
유수정체안내렌즈(Phakic IOL)의 분류, 적응 기준, 수술 전 평가, 수술 기법 및 합병증 관리를 설명합니다. ICL(EVO ICL)을 중심으로 일본안과학회 가이드라인에 기반한 적응 연령 21-45세, 교정량 6D 이상 등의 기준을 상세히 기술합니다.
저농도 아트로핀 점안액(리주세아® 미니 점안액 0.025%)은 2024년 국내 최초로 승인된 근시 진행 억제 치료제입니다. 무스카린 수용체 길항을 통해 안축장 연장을 억제하고, 부작용을 최소화하면서 근시 진행을 약 50% 억제합니다.
반복 저강도 적색광 치료(RLRL)는 650~670nm 대역의 적색광을 하루 2회 3분씩 조사하여 안축 연장을 억제하는 근시 진행 억제 치료법입니다. 주요 무작위 대조 시험의 근거, 치료 프로토콜, 안전성 및 다른 치료법과의 비교를 설명합니다.
조절긴장(가성근시)은 조절근의 과긴장으로 일시적인 근시화를 초래하는 병태입니다. VDT 작업이나 근거리 작업 지속이 주요 유발 요인이며, 조절마비하 굴절검사를 통한 감별과 환경 개선 및 적절한 안경 처방이 치료의 기본입니다.
조절부전(CI)은 근거리 주시 시 양안을 안쪽으로 모으는 능력이 저하되어 눈의 피로, 복시, 두통을 유발하는 양안시 장애입니다. 조절 훈련과 프리즘 안경이 치료의 중심이지만, 조절 장애가 동반된 경우 환경 개선과 적절한 안경 처방을 우선시합니다.
조절부전(accommodative insufficiency)은 연령에 비해 조절력이 저하된 상태이며, 조절쇠약(ill-sustained accommodation)은 반복 측정에서 근점 후퇴를 나타내는 병태입니다. VDT 작업 증가에 따라 젊은 층에서도 증가하고 있으며, 환경 개선과 적절한 안경 처방이 치료의 기본이 됩니다.
콘택트렌즈 불내증은 콘택트렌즈 착용으로 인한 안구 표면 장애가 만성화되어 지속적인 렌즈 착용이 어려워지는 상태의 총칭입니다. 플루오레세인 염색 패턴을 통한 원인 추정이 진단의 핵심이며, 렌즈 중단, 관리 개선, 적절한 점안 요법이 치료의 기본입니다.
콘택트렌즈 유발 급성 적안(CLARE)은 콘택트렌즈 착용(특히 야간 연속 착용) 중 또는 후에 급성으로 발생하는 충혈, 통증, 각막 침윤을 특징으로 하는 비감염성 염증 반응입니다. 감염성 각막염과의 감별이 가장 중요하며, 즉시 렌즈 착용을 중단하고 스테로이드 점안액을 사용하는 것이 치료의 기본입니다.
콘택트렌즈(CL) 착용이 유발하는 안구건조증(CLIDE)의 정의, 원인, 진단, 치료를 설명합니다. 안구건조증 진료 가이드라인(일본안과학회지 2019), TFOS DEWS III 치료 알고리즘, TFOS 라이프스타일 보고서에 기반하여 눈물막 중심 진단(TFOD), 눈물막 중심 치료(TFOT), CL 소재 변경, 케어 개선을 포괄적으로 설명합니다.
콘택트렌즈 주변부 궤양(CLPU)은 콘택트렌즈 착용과 관련하여 각막 주변부에 발생하는 비감염성 면역염증성 각막 침윤입니다. 황색포도상구균 등의 세균 성분에 대한 숙주 반응을 배경으로 하며, 미생물 각막염과의 감별, 콘택트렌즈 중단, 항생제 점안액, 저농도 스테로이드에 의한 관리를 체계적으로 설명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