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능적 조절 경련(가성 근시)
원거리 시력 저하: 근거리 작업 지속 후 원거리가 흐려짐
안정 피로: 눈의 피로, 불쾌감, 두통
시력 변동: 장시간 근거리 작업 후 악화되고 휴식 후 호전됨
굴절 변화: 비조절마비 검사에서 근시양 소견을 보임
조절긴장(강직성 조절)은 조절근의 생리적 긴장 범위를 초과한 비정상 긴장 상태(비정상 긴장)로 인해 가성근시를 발생시키는 병태입니다. 생리적 긴장(조절근의 필요 최소 긴장)과 비정상 긴장의 두 종류로 구성됩니다.
조절 경련(spasm of accommodation)은 조절 과다 상태로, 그 원인에 따라 기능성과 기질성으로 나뉩니다. 기능성 조절 경련은 조절근의 과로로 인한 증상으로, 고정 시 조절근의 긴장 항진이 인정됩니다. 기질성 조절 경련은 부교감신경 자극 상태에서 발병하며, 비합목적의 불수의적 조절근 수축을 말합니다.
폭주 경련(convergence spasm)은 발작적으로 양안이 내전하여 지속되는 상태입니다. 조절 경련과 축동을 동반하므로 근반사 경련(spasms of the near reflex)이라고도 합니다. 1)
가성 근시(pseudomyopia)는 근거리 작업 지속으로 가성 근시가 발생하고 진성 근시로 이행된다는 개념입니다. 병인별로 다음 4형으로 분류됩니다.
| 분류 | 병리 |
|---|---|
| 조절 경련 | 근거리 신경 지배 이상 |
| 일과성 근시 | 모양체나 수정체의 병적 변화 |
| 과잉 조절 | 외사시나 원시에 대한 대응 |
| 소위 가성 근시 | 부적절한 굴절 검사로 인한 오진 |
조절 장애는 다음 6가지 유형으로 분류됩니다.
이 질환은 학령기에 흔하며, 근거리 작업 및 VDT 작업 증가에 따라 증가 추세에 있습니다. 기질적 조절 경련은 드물며, 심인성이 주를 이룹니다.
조절 경련은 쉽게 개선되지 않으며, 장기간 지속되는 경우 가성 근시(pseudomyopia)라고 불러 진성 근시와 구별해 왔습니다.
조절 장애 전체 스펙트럼에서 ‘조절 경련’은 과도 조절의 극단적인 예이며, ‘조절 쇠약’은 조절력 유지 곤란 형태로 나타납니다. VDT 작업 후 피로 증상은 조절 쇠약에서 조절 긴장, 나아가 조절 경련으로 이어지는 연속 스펙트럼으로 이해하면 좋습니다.
조절 기능 분석 장치(Speedy-K 등)를 이용한 HFC(고주파 성분) 분석이 병태 파악에 유용하며, 조절 긴장·경련의 객관적 지표로 기능합니다. 일상적인 눈의 피로감이 이 HFC 고값 상태를 잘 반영합니다.
기능적 조절 경련(가성 근시)과 기질적 조절 경련(폭주 경련)은 증상 양상이 다릅니다.
기능적 조절 경련(가성 근시)
원거리 시력 저하: 근거리 작업 지속 후 원거리가 흐려짐
안정 피로: 눈의 피로, 불쾌감, 두통
시력 변동: 장시간 근거리 작업 후 악화되고 휴식 후 호전됨
굴절 변화: 비조절마비 검사에서 근시양 소견을 보임
기질적 조절 경련(폭주 경련)
조절 긴장의 조절 미동 분석(Fk-map): 조절 미동 분석 장치로 관찰하면, 조절 긴장증의 Fk-map은 굴절값이 조절 자극 시표를 잘 따라가지만 전체적으로 HFC(고주파 성분) 값이 높은 상태입니다. 이는 일상적인 눈의 피로감이라는 자각 증상을 잘 반영합니다.
조절 경련의 Fk-map: 제시된 시표를 보려고 하면 조절이 과도하게 작용하여 굴절값을 강화합니다. HFC 값도 높은 상태가 지속되어 눈의 피로가 발생하기 쉬운 상태임을 알 수 있습니다.
굴절 변동: 조절마비 상태와 비조절마비 상태에서 굴절값에 현저한 차이가 나타납니다. 이 차이가 가성근시 성분에 해당합니다.
성인 VDT 작업자에게도 발생합니다. 2) 특히 스마트폰이나 컴퓨터를 장시간 사용하는 젊은 성인에서 근거리 작업 후 원거리 시력 저하 및 안정피로로 나타납니다. 기질성 폭주연축도 성인에게 많으며, 심인성·기능성 모두 연령에 관계없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기능성 (VDT 과로·심인성)
VDT 작업·근거리 작업 지속: 조절근의 과로로 인한 긴장 항진
심인성 (전환장애): 정신적 고통·불안이 유인이 됨
환경 요인: 부적절한 조명·작업 거리·자세
눈 깜빡임 감소: 안구건조증 합병 촉진
기질성 (부교감신경 자극)
많은 폭주경련 증례에서 기질적 질환은 발견되지 않으며, 전환장애(히스테리) 등의 심인성 요인이 주된 원인이다. 중뇌 등쪽 수준의 폭주중추 과흥분성이나 폭주 신경기전을 자극하는 기질적 병변에 의해 발생할 수도 있지만, 매우 드물다.
기능적 조절경련의 위험 요인:
기질적 조절경련의 위험 요인:
심인성 조절연축의 배경:
전환장애(conversion disorder)나 심신증 환자에서 정신적 스트레스와 불안이 근거리 반응을 유발하는 기전을 통해 조절연축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교실 환경에서의 강한 스트레스(따돌림, 시험 등)는 학령기 가성근시 발병과 관련이 있는 경우가 많습니다. 기질적 질환을 배제한 후 심인성으로 판단되면 환자의 불안을 제거하고 생활 스트레스를 줄이는 것이 치료의 핵심입니다. 정신건강의학과나 심신의학과와의 협진이 필요할 수 있습니다.

진단은 주로 임상 소견과 조절마비하 굴절검사에 의해 이루어집니다.
① 문진 및 시력 검사: 근업 및 VDT 작업 시간, 작업 환경, 약물 복용 상황(향정신약물, 항알레르기약 등)을 상세히 확인합니다. 원거리 및 근거리 시력을 측정하고, 시간대나 휴식 후 변동을 확인합니다.
② 비조절마비하 굴절검사: 조절이 개입된 상태에서의 굴절값을 확인합니다.
③ 조절마비하 굴절검사(확진에 필수): 미드린P®(트로피카미드 0.5%, 페닐레프린 0.5% 복합)를 점안하고 30~60분 후 다시 굴절검사를 시행합니다. 조절마비하에서 정시 또는 경도 원시로 돌아오면 가성근시(조절연축)로 확진할 수 있습니다. 조절마비하에서도 근시가 그대로이면 진성근시입니다. 증상이 심한 경우 사이플레진®(사이클로펜톨레이트 1%) 점안에 의한 강력한 조절마비하 정밀 굴절검사도 고려합니다.
④ 조절 기능 검사: 근점 측정(반복 근점 측정), 조절 기능 분석 장치에 의한 HFC 분석.
⑤ 안위 검사 및 폭주 검사: 폭주연축에서는 발작성 고도 내사시가 관찰됩니다. 단안 운동 검사의 시행이 중요합니다.
⑥ 병태 분석(필요 시): 양안 파면 센서를 이용한 조절, 축동, 폭주의 동시 측정이 병태 파악에 도움이 됩니다.
| 검사 | 목적 | 가성근시 | 진성근시 |
|---|---|---|---|
| 조절마비하 굴절검사 | 확진 | 정시~경도 원시로 회복 | 근시 유지 |
| 근점 측정 | 조절력 평가 | 반복 시 변동 있음 | 안정적 |
| Fk-map (HFC 분석) | 조절연축 정량화 | HFC 높음 | 정상~경도 이상 |
| 안위 검사 | 폭주연축 평가 | 발작성 내사시 (폭주연축) | 정상 |
다음 질환과의 감별이 중요합니다.
| 질환 | 감별 포인트 |
|---|---|
| 진성 근시 | 조절 마비 상태에서도 근시가 지속됨. 안축 길이 연장 있음. |
| 양측 외전 신경 마비 | 축동·조절 장애를 동반하지 않음. 좌우 차이 있음. |
| 개산 마비 (개산 부전) | 조절 장애·동공 이상을 동반하지 않음. |
| 급성 공동 내사시 | 축동·조절 경련을 동반하지 않음. |
| 중증 근무력증4) | 안검하수·쉽게 피로해짐. 축동·조절 경련 없음. |
| 다발성 경화증3) | 기타 신경학적 소견을 동반함. |
폭주연축은 “고도내사시 + 축동 + 조절연축”의 삼징이 특징입니다. 외전신경마비와의 감별에서는 단안견인운동 검사가 핵심입니다.
외전신경마비는 축동이나 조절장애를 동반하지 않으며, 외전 제한은 단안성이고 변동하지 않습니다. 조절긴장/폭주연축에서는 단안견인운동을 시행하면 외전 제한이 소실되고 축동도 소실됩니다. 또한 폭주각이 크게 변동하는 것도 특징입니다. 자세한 내용은 “진단 및 검사 방법” 항목을 참조하십시오.
기능적 조절연축 (가성근시)의 치료
환경 개선 (일차 선택): 원인 규명 및 제거가 최우선입니다. VDT 작업은 연속 1시간을 상한으로 하고, 이후 10~15분의 휴식을 취합니다.
근용 전용 안경 처방: 근거리 작업 거리에 맞춘 근용 전용 안경을 처방합니다. 중근 누진초점 안경이 적절합니다. 원근 누진초점 안경은 근용 부분이 작아 부적절합니다. VDT 작업 환경에 즉응한 디자인의 누진굴절력 렌즈는 테크노스트레스 안증 발병 예방에 효과적인 것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미드린 M 점안액 (0.4% 트로피카마이드): 모양체근 이완 목적으로 취침 전 1회 점안합니다. 조절마비제 (부교감신경 차단제)로 모양체근을 이완시켜 긴장을 풀어줍니다. 취침 전 점안은 동공 산대에 의한 주간 시기능 영향을 피하기 위함입니다.
비타민 B 제제 경구 투여: 신경 기능 유지 및 개선에 사용합니다.
안구건조증 합병증 대처: 눈 깜빡임 감소로 인한 안구건조증 합병증에 인공눈물, 히알루론산 함유 점안액을 사용합니다.
기질적 조절연축 (폭주연축)의 치료
원인 질환 치료 우선: 기질적 질환이 원인인 경우 원질환 치료가 최우선입니다. 신경학적 소견, 전신 소견이 있는 경우 영상 검사를 적극적으로 시행합니다.
심리적 지지: 심인성 (비기질적)인 경우 환자의 불안을 제거하도록 노력합니다.
단안 가림: 폭주연축 제거에 효과적인 경우가 있습니다.
조절마비제 점안: 연축이 지속되는 경우 시행합니다 (아트로핀 등).
자연 회복: 대부분의 증례에서 자연 회복됩니다.
VDT 작업으로 인한 기능성 조절 경련 또는 가성 근시 환자를 위한 지침 내용:
VDT 작업 환경 개선:
화면 사용 규칙:
어린이를 위한 특별 고려사항: 학령기 조절연축(가성근시)에서는 조절마비하 정확한 굴절검사가 진성근시와의 감별에 필수적입니다. 스마트폰/태블릿 사용 시간 제한과 야외 활동(하루 2시간 이상 권장) 확보가 조절연축 예방 및 근시 진행 억제에 중요합니다.
기능적 조절연축의 치료 후 평가:
재발 방지를 위해서는 환경 개선의 지속이 필수적입니다. 환자가 ‘개선되었다’고 자각한 후에도 VDT 작업 습관이 개선되지 않으면 재발 가능성이 높습니다. 특히 학령기 및 청소년기에서는 스마트폰 중독·게임 중독이 근본 원인인 경우 보호자·학교와의 연계가 필요합니다.
기질적 폭주연축의 경과:
기질적 폭주연축에서는 원질환의 치료·경과 관찰이 최우선됩니다. 심인성인 경우 대부분 자연 회복되지만, 정신적 지지와 정기적인 추적 관찰이 중요합니다. 장기 경과에서 진성 신경 질환(다발성 경화증 등)이 발병하는 예도 있으므로, 초기 평가에서는 상세한 신경학적 진찰과 필요에 따른 영상 검사(MRI)를 소홀히 해서는 안 됩니다.
임상적으로 중요한 점은 ‘가성근시 성분’과 ‘진성근시 성분’이 공존하는 혼합형이 존재한다는 것입니다. 조절마비하 굴절검사에서 근시량이 감소하지만 완전히 정시로 돌아오지 않는 경우가 이에 해당합니다. 이 혼합형에서는:
특히 학령기에는 초진 시 혼합형이 많으며, 환경 개선 및 조절마비 약물 치료를 통해 가성 근시 성분이 개선되면 처방 도수가 감소할 수 있는 경우도 있습니다. 그러나 진성 근시의 진행을 방지하려면 별도로 저농도 아트로핀 점안액, 오소케라톨로지 등의 근시 진행 억제 치료를 고려해야 합니다.
기질적 폭주 경련의 예후:
심인성 경우 대부분 자연 회복됩니다. 기능성(VDT 과로) 경우에도 VDT 환경 개선과 적절한 안경 착용, 인공눈물 점안 등으로 호전되는 경우가 많습니다. 그러나 기질성 경우 원인 질환의 치료가 필요하며, 방치하면 호전되지 않을 수 있습니다.
근거리 반사(near reflex)란 가까운 것을 볼 때 조절, 폭주, 축동이 핵상성 양안 연합 운동으로 동시에 일어나는 생리적 반응입니다. 이들은 의식적으로 분리할 수 없습니다.
근거리 반사의 Edinger-Westphal 핵(EW 핵)으로 가는 핵상 섬유는 대광 반사의 구심 섬유가 지나는 중뇌 시개전구역 및 후교차보다 복측을 주행합니다. 섬모체 신경절에서 대광 반사와 조절 반응에 관여하는 신경 세포의 비율은 3:97이며, 조절 관련 세포가 압도적 다수를 차지합니다.
신경 지배의 상세:
조절 반응의 신경 경로:
이 경로의 어느 부위 이상으로 조절 경련이 발생하는지에 따라 기능성(과로·심인성)과 기질성(신경 장애)으로 분류됩니다.
대광 반사와의 해리:
근거리 반사(축동, 조절, 폭주)는 대광 반사의 경로와 해부학적으로 다른 경로로 제어됩니다. 대광 반사의 구심로는 중뇌 시개전구역을 통과하지만, 근거리 반사의 구심로는 그보다 복측을 주행합니다. 따라서 Argyll-Robertson 동공(매독, 당뇨병 등에 의한 중뇌 병변)에서는 대광 반사가 소실되어도 근거리 반사(축동)가 유지되는 ‘광-근거리 해리(light-near dissociation)‘가 발생합니다. 폭주 경련의 신경해부학적 이해에서 이 해리는 중요한 개념입니다.
조절, 폭주, 축동의 상호 관계:
근거리 반사의 세 요소는 각각 독립적으로 발생하는 것이 아니라 일반적으로 협력하여 기능합니다. 이러한 관계는 다음과 같이 정리할 수 있습니다:
조절 경련에서는 조절 과다에 따라 폭주·축동도 함께 항진됩니다. 반면, 조절 약화에서는 조절 부전에 연동하여 폭주 부전·상대적 산동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이러한 상호 관계를 이해함으로써 세 요소를 동시에 측정하는 검사(파면 센서·근거리 반응 측정 장치)의 유용성이 명확해집니다.
조절 경련의 발병 기전은 원인에 따라 다릅니다.
기능성 조절 경련: VDT 작업이나 장시간 근업으로 모양체근이 과로 상태가 되어 이완이 불충분한 상태에 빠집니다. 이로 인해 근시화와 안정 피로가 지속됩니다. 조절 긴장증의 Fk-map에서는 굴절값이 시표를 잘 따라가지만 HFC 값이 전반적으로 높아 눈의 피로를 반영합니다.
조절 경련: Fk-map에서 제시된 시표를 보려고 하면 조절이 과도하게 작용하여 굴절값을 강화합니다. HFC 값도 높은 상태가 지속됩니다. 쉽게 개선되지 않고 장기간 지속되는 것을 가성 근시라고 합니다.
조절 긴장에서의 이상 긴장: 모양체근의 지속적인 이완 부전으로 인해 발생합니다. 이로 인해 수정체가 항상 팽창된 상태(근시화)가 유지되어 원거리 시력 저하와 안정 피로가 발생합니다.
폭주 경련은 중뇌 등쪽 수준의 폭주 중추의 자극성 항진, 또는 폭주의 신경 기전을 자극하는 기질적 병변에 의해 발생합니다. 전환 장애(심인성)의 경우, 정신적 스트레스가 근거리 반응을 유발하여 불수의적 폭주 수축이 지속되는 기전이 생각됩니다.
가성 외전 신경 마비:
폭주 경련이 외전 신경 마비로 오진되는 경우가 있습니다. 이 상태를 가성 외전 신경 마비라고 합니다. 감별에는 단안 견인 운동(견인 동작)을 사용합니다. 외전 신경 마비에서는 편안 폐쇄로 외전 제한이 변하지 않지만, 폭주 경련에서는 단안 견인 운동으로 내전·축동이 소실되고 외전이 정상화되는 점이 결정적인 감별 소견입니다.
스마트폰과 게임기의 보급에 따라 젊은 층에서 조절 경련의 보고가 증가하고 있습니다. 장시간 근거리 화면 사용은 모양체근의 지속적 긴장을 유발하는 것으로 알려져 있으며, 기능적 조절 경련 증가 요인으로 주목받고 있습니다.
COVID-19 팬데믹 이후 아동의 스크린 타임이 두 배(1.9시간→3.9시간)로 증가했으며, 조절 긴장 및 가성 근시의 증가가 보고되었습니다7). 특히 14세 이상, 남아, 하루 5시간 초과 기기 사용이 위험 요인으로 확인되었습니다9).
디지털 안구 피로(DES)의 유병률은 COVID-19 팬데믹 하에서 74%(95% CI: 66~81%)까지 상승했으며8), 스크린 타임 증가가 조절 긴장의 유발 요인으로 중요해졌습니다10). 조절 마비제에 의한 가성 근시 치료와 근시 진행 억제와의 관련성에 대해 지속적인 연구가 진행되고 있습니다12).
TFOS(Tear Film & Ocular Surface Society)는 디지털 안구 피로 관리에 있어 오메가-3 지방산 보충이 가장 증거 수준이 높은 영양 중재임을 보여주고 있습니다13). 또한 VDT 작업 후 근거리 반응 3요소의 공동성 붕괴에 대한 연구도 진행되고 있습니다6).
소아 급성 후천성 공동 내사시(AACE)와 스마트폰 장시간 사용의 연관성도 보고되었으며11), 폭주·조절계에 대한 영향이 주목받고 있습니다. 조절 긴장·폭주 경련의 관리에는 양안 시 기능 평가가 필수적이며5), 디지털 기기 관련 안질환으로서 포괄적인 대응이 요구되고 있습니다14)15)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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