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력
장애인 수첩, 면허, 연금을 위한 안과 검사
한눈에 보는 포인트
섹션 제목: “한눈에 보는 포인트”1. 제도 신청을 위한 안과 검사란
섹션 제목: “1. 제도 신청을 위한 안과 검사란”안과에서 시행하는 시력 검사와 시야 검사는 진료를 위한 것일 뿐 아니라, 공적 제도의 판정 자료로도 사용된다. 대표적인 제도는 장애인등록증, 운전면허, 장애연금이다.
다만 같은 시력이라도 제도마다 보고자 하는 내용이 다르다. 면허에서는 운전 적합성, 등록증에서는 장애 인정, 연금에서는 일과 일상생활에 미치는 영향을 고려한 장애 인정을 중심으로 본다.
2. 주요 검사와 제도의 관계
섹션 제목: “2. 주요 검사와 제도의 관계”시야
입체시력
제도별로 보면 핵심은 다음과 같다.
| 제도 | 주로 보는 항목 | 목적 |
|---|---|---|
| 수첩 | 시력·시야 | 장애 인정 |
| 면허 | 시력·시야·입체시 | 운전 적성 |
| 연금 | 시력·시야·진단서 | 장애 인정 |
아니다. 심시력은 주로 대형, 중형, 준중형, 견인, 2종 등에서 문제가 된다. 보통 면허 계열에서는 일반적으로 시력 기준이 중심이 된다3).
3. 검사 전에 확인할 것
섹션 제목: “3. 검사 전에 확인할 것”제도 신청을 전제로 진료를 받을 경우, 다음 사항을 확인하면 도움이 된다.
- 목적을 분명히 하기: 수첩, 면허, 연금 중 무엇에 쓸 검사인지 먼저 말한다.
- 교정도구 지참: 평소 쓰는 안경, 콘택트렌즈, 예비 안경을 가져간다.
- 서식 여부: 연금 진단서처럼 정해진 서식이 있으면 미리 확인한다4)5).
- 병의 변동: 날마다 보이는 정도가 달라지는 질환은 검사 당일의 컨디션도 결과에 영향을 준다.
- 기존 자료 확인: 과거의 시야검사 결과나 수술 기록이 있으면 비교에 도움이 된다.
많은 제도에서는 나안시력보다 교정시력이 더 중요하게 다뤄집니다. 스스로 빼지 말고, 평소의 교정 상태를 의료기관에 알려 준 뒤 지시에 따르는 것이 안전합니다1)2)6).
4. 제도별 검사 방법
섹션 제목: “4. 제도별 검사 방법”장애인 수첩
섹션 제목: “장애인 수첩”수첩에서는 시력을 최대교정시력으로 판정합니다6). 시야는 Goldmann 시야계 또는 자동시야계를 사용합니다6). 자동시야검사에서는 양안 개방 Esterman 검사 120점과 10-2 프로그램 68점이 기준입니다6).
운전면허
섹션 제목: “운전면허”면허에서는 면허 종류별로 시력 기준이 정해져 있습니다3). 한쪽 눈만 보이거나 한쪽 눈의 시력이 낮은 경우에는 시야 조건이 추가됩니다. 대형차 등에서는 삼간법에 의한 입체시 검사가 필요합니다3).
장애연금
섹션 제목: “장애연금”연금에서는 눈 장애용 진단서에 시력, 시야, 현재 상태의 날짜, 일상생활 능력과 노동 능력 등을 기재합니다4)5). 시야 장애가 있는 경우에는 Goldmann 시야계라면 시야도, 자동시야계라면 Esterman과 10-2 결과를 첨부합니다5).
5. 표준 진료 흐름
섹션 제목: “5. 표준 진료 흐름”제도 신청 전 진료는 다음 흐름을 따르면 이해하기 쉽습니다.
| 절차 | 내용 | 참고 |
|---|---|---|
| 1 | 목적을 전달 | 제도명을 명확히 표시 |
| 2 | 기본 검사 | 시력 중심 |
| 3 | 필요한 추가 검사 | 시야·입체시력 |
| 4 | 서류 확인 | 서식·첨부물 |
| 5 | 제출 전 확인 | 수치의 일관성 |
제도마다 필요한 검사가 달라서 한 번의 검사로 모든 것을 다 충족하기 어려운 경우가 있다. 특히 연금 진단서와 장애인수첩 신청에서는 시야도 형식과 판정 방식을 확인해야 한다5)6).
쓸 수 있는 경우는 있지만, 항상 같지는 않다. 판정 기준, 필요한 첨부 서류, 진단서 서식이 다르므로 제출처마다 요구되는 조건을 확인해야 한다4)5)6).
6. 검사 결과 읽는 법
섹션 제목: “6. 검사 결과 읽는 법”제도 신청에서는 수치의 의미를 알아두면 혼란을 줄일 수 있다.
- 교정시력: 안경이나 콘택트렌즈로 가장 잘 보이게 한 상태에서 측정한 시력이다1)2)6).
- 양안과 단안: 면허에서는 양안 기준과 각 눈 기준이 모두 적용된다3).
- 주변시야: 보이는 범위가 얼마나 넓은지 본다. 장애인수첩과 연금에서 중요하다5)6).
- 중심시야: 중심 10도 부근의 보이는 상태를 본다. 시야 협착과 암점 평가에서 중요하다5)6).
- 시인 점수: 자동 시야계에서 몇 점이 보이는지를 수치화한 것이다5)6).
- 심도 시력: 깊이를 알아보는 정확도로, 일반 시력과는 별개이다3).
장애인등록증이나 장애연금을 시야 장애를 근거로 신청할 때이다. 연금에서는 골드만형 시야계라면 시야도, 자동 시야계라면 에스터만과 10-2 결과를 첨부해야 한다5).
7. 제출 전 확인할 점
섹션 제목: “7. 제출 전 확인할 점”제출 전에 다음 사항을 확인하자.
- 제도명이 맞는가: 제출처마다 다른 서식을 잘못 쓰지 않도록 한다.
- 현재병일이 최신인가: 오래된 데이터는 재검사가 필요할 수 있다.
- 첨부 자료가 모두 갖춰졌는가: 시야도, 본인 확인, 사진 등.
- 교정 조건이 명시되어 있는가: 나안인지 교정인지 혼동을 피한다.
- 수치가 일치하는가: 진단명, 시력, 시야 소견이 극단적으로 어긋나지 않는지.
8. 참고문헌
섹션 제목: “8. 참고문헌”-
日本眼科医会ほか. 成人の視力検査および眼鏡処方に関する手引き(緒言・臨床編) [Internet]. 20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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日本眼科医会ほか. 成人の視力検査および眼鏡処方に関する手引き(基礎編) [Internet]. 20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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警視庁. 適性試験の合格基準 [Internet]. Available from: https://www.keishicho.metro.tokyo.lg.jp/menkyo/menkyo/annai/other/tekisei03.htm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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日本年金機構. 診断書(眼の障害用) [Internet]. Available from: https://www.nenkin.go.jp/shinsei/jukyu/shougai/shindansho/20140421-22.files/01-1.pdf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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日本年金機構. 障害基礎年金・障害厚生年金の診断書作成の留意事項《眼の障害》 [Internet]. Available from: https://www.nenkin.go.jp/shinsei/jukyu/shougai/shindansho/20140421-22.files/01-3.pdf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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厚生労働省. 身体障害者障害程度等級表の解説(身体障害認定基準)について [Internet]. Available from: https://www.mhlw.go.jp/content/000615256.pdf